사실 나도 막 스밍 돌리기 시작한 건 텔미때 부터야...
데스티니 때 입덕했든데 그 때가 초5였나 그냥 영상보고 솔직히 말하면 불다도 많이했고...굿즈도 그냥 문구점에서 파는 거 사고 앨범도 비싸서 안 샀었어
그리고 부모님이 멜론 이용권 이런 것도 못 사게 하고...
그렇게 태풍때까지 의미없는 덕질하다가 두 달 전에 문상으로 이용권 구매할 수 있다는 거 처음 알고 바로 문상 몰래 구매해서 이용권 구매하고
스밍 돌리는데 순위가 올라갈 수록 너무나 뿌듯하더라 투표도 열심히하고 스밍 24시간 내내 돌리고 그러다가 음방에서 1위라도 하는 날엔 진짜 미쳐날뛰고ㅜㅜ왜 이제서야 스밍을 돌리는지 몰라
앨범도 돈 모아서 샀고 부모님이 뭐라하시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어
진짜 스밍 돌리는게 어려운게 아니야...그냥 목록에 인피니트 노래만 넣고 틀어놓기만하면 되는데
돈,시간이 안 되어서?100원이 없을ㄹ리가 없잖아
시간은 솔직히 그냥 목록에 애들노래 넣고 재생버튼 누르는데 3분도 안 걸려
제발ㅜㅜ나도 스밍 돌린지 얼마 안 돼서 이런 말 할 자격없는 거 알지만 열심히 스밍 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