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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총감독 "폐회식에 방탄소년단도 부르고 싶었죠"

"폐회식은 러닝타임이 2시간인데 시상식, 올림픽기 인수 등 공식행사가 워낙 많은 데다 TV 중계시간도 있어서 K팝 스타들을 많이 등장시키기 어려웠습니다. 몇 팀을 더 섭외하려고 했지만 스케줄 등 여러 문제 때문에 고사를 한 곳도 있죠. 그중에는 싸이도 있고 방탄소년단도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작년에 초기에 섭외했었는데 해외 스케줄이 워낙 많아서 올림픽 기간에도 해외에 있을 가능성이 커서 스케줄을 미리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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