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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제대 이민우 KBS일일극 주인공으로 컴백

달려라코바 |2006.04.06 00:00
조회 534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지난 1월 5일 제대한 이민우가 kbs1 새 일일극으로 컴백한다.
이민우는 5월 22일 첫방송 예정인 kbs1 새 일일극 '열아홉 순정'(극본 구현숙· 연출 정성효 황인혁)으로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이민우는 '열아홉 순정'에서 양복가업을 이어받는 부드럽고 자상한 타입의 남자 홍우경 역을 맡았다. 자신의 삼촌과 함께 결혼을 위해 한국에 왔으나 삼촌의 죽음으로 홀로된 옌볜처녀 양국화(구혜선 분)에게 연민과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역이다.

kbs1 대하사극 '무인시대' 출연한 후 2004년 1월 입대한 이민우는 연예병사로도 충실히 복무해왔다. 또 병무청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며 건실한 이미지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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