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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이면

이쯤이면 나는 스엠에서도 상황설명을 해야한다고봄
얼마나 빡빡한 일정속에서 엑소가 그 무대에 오르기위해서 고생했는지 ..

솔까 이런 기회가 평생 올까말까인데 그리 거절함?
엑소처럼 일정을 조절해서라도 참여해야되는거 아님?
기회를 놓친건 우리가 아닌데 말이야.....
엑소는 그 기회를 잡으려고 노력한건데
노력한 사람들에게 너무한다


그리고 저쪽 섭외가 왔었다 하더라도
그건 저쪽 내부만 알고있던 이야기일텐데
지금에서야 저리 이야기 하는지 이해안감

정말정말 개인적으로는 진짜인해안감
아무리 생각해도 나같았으면 여행다닐 시간 안가고
스케줄 사이 쪼개쪼개 연습해서
올림픽 무대 스려했을꺼임

병크가 아니라 진짜 이제는 사실이 귱금함 ...
근데
설령, 만약, 혹 엑소에게 2번째 섭외가 왔다 할지언정
포기한건 우리가 아니고,
엑소는 일정속에서도 기회를 잡고자 노력했던건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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