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누드 논쟁]우리는 마녀 사냥꾼이 아니다.
뚜버기
|2004.02.16 00:00
조회 2,830 |추천 0
우리 스스로 " 종군" 이라는 표현은 하지말기로 하자
자의로 따가갔다는 표현이기도 하니까요. 이승연 스스로 무덤 판이야기를 할까
한다. 정신대 할머니들의 삶을 화보집으로 승화시켰다는 이야기가 가당키나
한건지 저는 여고때 학교 교육 과정중 일부 필름 자료를 보았는데 물론 그 정도로
할머니들의 삶을 다 이해 한다고 할수는 없어도 그 당시 너무 충격적이었기에
이제까지도 반일 감정을 가지고 있다
어느분이 그랬던가... 우리가 하고있는 이 파동이 마녀사냥이라고,,,,,,
이승연 닮아갑니까? 억지좀 쓰지 마십셔~
박지우외 이승연이 인터뷰중 한 말 :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떳떳하기에 창피해서라도
강행하겠다. 이들은 진정 어떤일이 창피하고 떳떳한일인지 조차 모르고 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자라면 백치 아다다가 아니고서야 다 알만한 일을....
정말 창피하다고 느낀다면 백배 사죄하고 중단해야 한다
평소때 행실로 미루어 보건대 외교적으로 큰 업적을 쌓아 우리에게 신뢰를 준것도
아니고 정신대 할머니들을 찾아 다니면서 관심깊게 봉사를 한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예술로 승화시킨 누드집이라니. 차라리 어느 앵커분의 말대로 옷을 제대로
입고 공익광고를 통해 홍보를 노렸다면 노력이 가상하기도 하지.
국가의 치부를 개인의 마음대로 드러내가면서 그것도 과거의원수(?)국가이기도 한
일본에게 팔겠다니.. 살떨린다.
참도 잘~ 우리에게 관대하겠다 . 과거의 자기네 조상들이 한 업적을 생각하면서
다시한번 침략의 기회를 노릴지도 모르는 위험한 발상을 한 너에게 어떤 상을 내려야
할지. 아직도 일본의 보수파 넘들은 과거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는 둥~ 미친소리 찍~찍~ 하는데 옷을 벗고 싶기도 하겠구나.
정신차리고 평생 나눔의 집에서 봉사활동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