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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위해 여성들이 일어났다

인권 |2018.02.27 21:45
조회 44 |추천 0

 

 

 

 

 

 

 

 

 

 

오늘 의정부 행복로에 분향소가 설치되고 추모하는 행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요즘 한참 이슈 됐던 인권유린 강제개종으로 사망한 故 구지인 씨의 추모제었습니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세계여성평화인권위원회(여성인권위)는

강제개종교육으로 희생당한
구지인 씨의 사망 50일째를 맞아

전체 지부가 전국적으로 분향소를 마련하고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미투' 캠페인이 미국 배우 한 사람의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서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인권유린 성폭행 만행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듯이
 한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은 순식간에 그 마을 전체가 알듯  

세계가 정말 촌(村)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시대입니다.
'미투 운동이 대한민국에서도 거센 파도가 일렁이듯 여기저기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가장 권력 아닌 듯 위장한 종교계에서도

'미투'운동과 기득 종교권력층의 이단 프레임으로 마녀사냥식 정죄와

인권말살 종교탄압이 사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심각성을 알리는 궐기대회와 인권유린 만행을 알리는 행사가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로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701728

“세상 권력 중 가장 권력이 아닌 척 위장하는 게 종교다”━ 종교학계 거장 길희성 교수, 종교와 개혁을 말하다 루터 정신은 종교 이전에 삶의 개혁 독일 사람을 대상으로 “세계사의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독일인을 꼽으라”는 설문조사를 하면 괴테나 베토벤m.news.naver.com


유튜브에서도 이런 심각한 기득 권력 종교층의 인권탄압 관련 내용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더군요
https://youtu.be/9LFHf9mHTD8

동영상[프랑스]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를 위한 스트라스부르그 궐기대회HAC -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Human Rights Association for Victims of Coercive Conversion Programs (HAC)youtu.be



우리나라가 정말 가장 권력의 꼭대기에서 숨어서 이 나라를 섞게 만든 부정부패의 진짜 주범을 드러내고 정화하려나 봅니다
여기저기서 인권문제를 많이 다루고 많은 뉴스를 통해 알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미투 캠페인 타고 대한민국이 권력과 지위로 관행으로 여겨 개선되지 않았던

무서운 인권유린이  멈추고 
모두가 죄임을 인식하고 깨끗하고 정의로운 나라로 다시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방관자가 아니라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끝으로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무서운 강제개종으로 죽음을 맞이한 청년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다짐합니다.
당신의 억울한 죽음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저도 방관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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