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불끄고 블루투스로 규 노래들으면서 잤거든.. 깜깜하니까 얼마나 목소리가 감미로운지~~~
설레면서 잤거든~~^^
근데 꿈에 규가 나왔어!! 처음이야. 크크크
아무래두 꿈이라서 앞뒤가 뜬금무지만;;;;
꿈 속...
규네 집 도어락은 음성지원<인피니트>로 열리고..
규가 인.피.니.트.라고 얘기하면서 집에 들어왔어^^;;
머리감아서 젖은 내 머리 규가 말려주고. 옴마~♡
크크크크
바디로션도 규가 주는거로 바르고..
(젖은 머리와 바디로션이 등장하지만 아주 건전하고 담백한 꿈이었음^^;;)
근데 그 뒤는 기억에 없다...주루룩.
일어나서 기분이 좋으면서 넘 웃겼다.
어제 새벽에 노래에 넘 푹 빠졌었나봐ㅜㅜ
이런 꿈 꾸고나면 나혼자 내심 그 사람이랑 돈독해지는데..... 아항.
지치지말고 우리 규 노래들으라는 건가~~~~~♡
내 머리도 손수 말려줬으니까 그래야징~~~~^.^
스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