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왜 강요라고 생각하지
강요라는건 결국 내가 하고싶지않고 할 생각이 없는일을 억지로 시킨다는거잖아
1위하고 높은 순위에서 많은 사람들한테
오랫동안 사랑받는 노래로 남는다는게
팬으로서도 넘나 기쁘고 좋은일 아닌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기뻐하는거 보는게
또 내가 행복한 일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스밍 안하는 사람 멱살잡고 넌 왜.안해
하는거 아니잖아 다같이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를
위해 마음을 표현해주는 하나의 수단이고 제일
열심히 해줄수 있는 일인데 더군다나 노래가
누구보고 들으라고 하기에도 민망할만큼
별로인것도 아니고 진짜 이렇게나 좋은 노래
우리만 알고 있기에 너무 아까운데 우리가
열심히 듣는게 자연스러운 홍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걸까 난 그냥 내가 안하는데 자꾸 누가
하라고하니까 듣기싫어서 강요한다고 치부해버린다는 생각밖에 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