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개_나빡치는 한사람입니다친구새끼 하나 잘못놔서 이지랄입니다. 저는 두번이나 파양된 7살 포메를 키우는데요오늘 제가 엄마랑 칡을 한약방에 맡기고 집으로 돌아왔더니 애가 토하고있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문제는 별로 없어서 다행이었는데 친구새끼가 문제더군요 지 심심하다고 개지랄 새지랄 떠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하고 왔다 지금은 개 토하는거 치우는 중이라 못놀아준다라고 답을 했습니다그랬더니 흥!!!!!!! 이러고... 그래서 짜증난 저는 '니는 그러는거아니다 내개 토치운다고 했지않느냐 그리고 (제가 교복 늦는다고 지랄했는데 내 사이즈가 크다면서 늦는거라고;;라고 말하더라구요) 사람 앞에서 덩치크다고 말하는거아니다 기분개 잡친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읽씹... 저도 빡쳐서 사과할때까지 니랑 말안하고 그래도 말 할꺼 있으면 학원에서 해라 하고 보내놨더니 미안...하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면 다냐고 난 일하고있댔고 개 토사물치운다고 이야기했더니 지는 사과했답니다 우리개가 위험할뻔했는데 톡으로 미안..하고 끝이더라구요?얼굴도 안보고 사과하니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그리고 얘가 인성이 별로라도 제가 다 쉴드치고 다녀줬는데 이새끼가 배은망덕한줄도 모르고 욕을 막 하더라구요? 그래서 니새끼 입에 __물었으니 이야기하고싶지않다 꺼져라 했더니 저더러 넌 대__ 물었고 사과하래서 사과했는데 지랄했으니 얼굴보고 사과하기 싫답니다 하그래서 그톡방 나왔는데 다시 와서 지 할이야기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나왔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저희집 개가 목숨잃을까봐 너무 과했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