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ㅁㅊㄴ이였음 오죽하면 친언니가 나 동생 아닌 척함ㅋㅋㅋㅋ
우리반에 ㄹㅇ 양아치있었는데 돈받고 ㅅ ㅅ 하고 애들 돈뺏고 때리는건 기본이였거든? 경찰서 몇번 다녀오고 ㅋㅋㅋ
겨울이였음 밥먹고 반에 올라와보니까 내 패딩이 없는거야 ㅋㅋㅋㅋ
의자에 걸어두고갔는데 일단 그때부터 누가 가져갔구나 직감을 했음
종치기 5분전에 그 ㅅㅂㄴ이 패딩을 자랑스럽게 걸치고 오는거임 ㅅㅂㅋㅋㅋ
내가 걔한테 왜 내 패딩을 니가 입고있어?
했더니 그 ㅅㅂㄴ 당당하게 예뻐서 입었다고하는거임
패딩 뺏어서 냄새 맡으니까 담배냄새가 담배에 몇일간 비볐나,,,? 싶을 정도로 너무 심했음
갑자기 빡치면서이새끼를 조져야겠구나 하면서 ㅈㄴ ㅁㅊㄴ처럼 막 소리지르고 막 울고 아 더러워 아!!! 이러면서 패딩 바닥에 막 내팽개치고
엄청 소리질렀거든?
내 친구가 나 그때 ㄹㅇ 접선한줄알았대
암튼 ㅈㄴ 미친놈처럼 막 소리지르니까
옆반애들도 다 몰려와서 다 구경하고
내가 여기서 더 미친놈처럼 해야 이새끼를 조지겠구나 하면서
절도로 신고한다고 하고 학교에서 담배피웠다고 더럽다고 하면서 귀막고 소리지르고
그랬더니
쌤들오고 상황종료됨
쌤들앞에서 ㅈㄴ 눈물연기하면서
부모님이 사주신건데,,, 00이가 제 허락도 없이 밖에 나가서 담배를 펴서 패딩에 냄새가 다 뱄어요
이러면서 ㅈㄴ 쳐울음
그리고 내가 부모님부르고
학폭은 아닌데 뭐라해야지? 징계위원회? 열려서
내가 쌤한테 내 패딩 값 물어내길 원한다고 했더니
어찌저찌하다 걔가 패딩값 물어내는거로 합의받고 흡연으로 봉사 몇시간 받았거든?
근데 걔가 집에 돈이 없다고 용서 한번만 해달라고
나한테 빌었는데
무시하고 그냥 집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