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얼마나 달라졌을까.

널 써내려간 마지막 한 장을
넘겼지만
더 읽어낼 용기가 안 나.
슬픈 글은 지워낼 거야.
우리 이야기는 끝이 아닐꺼야.
다시, 만나볼테니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