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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MBC 예능프로 첫 MC발탁

사과돌이 |2006.04.07 00:00
조회 805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방송인 신정환이 처음으로 mbc 예능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다.

신정환은 오는 16일 첫방송되는 '일요스타워즈-전화받으세요'의 mc로 발탁됐다.

kbs2 '상상플러스' '해피투게더-여걸식스' sbs '일요일이 좋다-x맨' 등에 출연하며 재치와 유머를 선사했던 신정환은 mc로서는 첫 mbc 나들이를 하는 셈이다.

이 프로그램은 일요일 오전 10시 방송되던 기존의 '일요스타워즈'를 전면 개편한 것으로 방송중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임무를 수행하면 선물을 준다는 내용이다.

제작진 관계자는 "스팸 전화가 난무하고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짜증부터 느끼는 현대인에게 전화벨의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온 가족이 모이는 주말 오전에 행운을 전하며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시청자들의 돌발상황과 해프닝 등도 재미의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정환과 함께 중견 탤런트 이영하가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의 mc로 발탁돼 눈길을 모으며, 노홍철 조혜련도 공동 진행을 맡는다. 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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