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못그려서 죄송해요 저녁시간때라 그런지 사람이많이없었고 제 라인에는 그언니는 구석에서 테블릿pc으로 공부하고있었어요
그 언니가 자리떳을때 테블릿pc가 너무가지고싶었어요 맨날 가던 독서실이라 시시티비는없구요
저도 모르게 그언니 화장실갔을때 테블릿pc를 봤는데 완전새거였거든요 저도 모르게 순간
이어폰빼버리고 테블릿pc 들고 독서실을 뛰쳐나왔고 정신없이 뛰어서 집에왔는데 심장이 쿵쾅거리고
테블릿 pc만져보다가 도저히 이건아닌거같아 돌려드릴려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경비실에 맡기면될까요? 꼭 그언니 찾아서 사과하고싶어요 너무 죄송해요 언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