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보다가 앤 해서웨이가 노래부르는 장면에서
문득 생각난건데
같이 즐겼거나/ 혹은 강제로 당했거나
두가지 상황으로 인해 일어난 임신이라는 문제가
여러 모로 여자만 힘들게되는거잖아
미혼모의 자식의 유전자를 채취해서 등록해놓는 사이트가있고
그 사이트에 등록된 유전자는 개인정보가 저장되지 않음 (엄마의 정보나 자녀의 정보)
대신 이 유전자는 어떻게 생겼는지 볼수있는 설명란 같은게 있고 (성폭행, 임신 후 도망 등)
그리고 나중에 다른 여자는 내가 결혼할 남자 혹은 남자친구의 유전자를 가지고
이 사이트에 검색을해 볼 수 있어 이 남자의 유전자와 99.9% 일치되는 유전자가 있는지
찾을 수 있게 하는거지(절 때 개인정보는 저장할 수 없음! 남자의 정보도)
웃기긴 한데 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남ㅋㅋㅋㅋ
근데 나 좀 진지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