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크 vs 태용

마크는 물. 불을 끄고 싶어하는 존재. 구하는 자 느낌이야.

체리밤 사진도 마크는 물을 뿜음.

반면 태용은 불을 뿜는 존재. 전투기와 폭탄을 터뜨리는 불을 상징.


이 구도 잘알지?

마크와 태용은 서로 대립하는 구도.

근데 무한적아 보면 태용은 소화전 앞에 서서 망설여.

불을 내뿜지만...뭔가 소방벨을 울려 도망치라고 경고하고 싶은걸까? 선과 악이 태용안에 둘다 있는듯.

추천수1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