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는 물. 불을 끄고 싶어하는 존재. 구하는 자 느낌이야.
체리밤 사진도 마크는 물을 뿜음.
반면 태용은 불을 뿜는 존재. 전투기와 폭탄을 터뜨리는 불을 상징.
이 구도 잘알지?
마크와 태용은 서로 대립하는 구도.
근데 무한적아 보면 태용은 소화전 앞에 서서 망설여.
불을 내뿜지만...뭔가 소방벨을 울려 도망치라고 경고하고 싶은걸까? 선과 악이 태용안에 둘다 있는듯.
마크는 물. 불을 끄고 싶어하는 존재. 구하는 자 느낌이야.
체리밤 사진도 마크는 물을 뿜음.
반면 태용은 불을 뿜는 존재. 전투기와 폭탄을 터뜨리는 불을 상징.
이 구도 잘알지?
마크와 태용은 서로 대립하는 구도.
근데 무한적아 보면 태용은 소화전 앞에 서서 망설여.
불을 내뿜지만...뭔가 소방벨을 울려 도망치라고 경고하고 싶은걸까? 선과 악이 태용안에 둘다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