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코스트코에서는 어린애들이 시식용 음식 못먹는거 아세요?ㅋㅋㅋ
정 먹고 싶으면 어른이 집어다가 어린이들에게 줘야 합니다.
왜냐하면ㅋㅋㅋ아 진짜 어이없어.
시식코너 아줌마가 분명 뜨겁다고 주의를 준 음식을
맘충이 그냥 애한테 줬는데
애가 그걸 떨궈서
맘충이 자기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고 지랄을 떨었데요.
자기 새끼가 자기 다리에 뜨거운 음식을 떨군게 코스트코 잘못이라고
아주 미친년처럼 지랄을 떨었다고 하네요.ㅋㅋㅋㅋ
뜨겁다고 주의를 줬는데도 그냥 자기 애가 집게 하더니
손해배상 해달라고 진상짓을 했섴ㅋ
이제는 코스트코에서 어린애들은 혼자 시식음식 못잡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맘충들이 얼마나 진상을 떨면 규칙이 이렇게 바뀌나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맘충.
맘충은 사회 곳곳에서 진상을 부리고다니는게 또 증명이 됐네요.
ㅋㅋㅋㅋ
아주 치떨리게 곳곳에서 잔상짓 하고 다니느라 애엄마들 바쁜것 같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