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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최초 - 방탄소년단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선정


김윤하 선정위원은 “방탄소년단을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하며 ‘올해의 음악인’의 정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한국 대중음악 안에서 태어난 한 그룹이 스스로를 질료로 완성한 음악과 세계관으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동시대 젊음을 사로잡았다. 앨범은 준수했으며 그 움직임은 향후 수년간 한국 음악계에 다양한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2017년과 방탄소년단, 결코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한대음 개최 이후 아이돌로는 처음으로 '올해의 음악인'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로 158만 장(가온차트 누적 집계량)을 팔아 국내 단일 앨범 최고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DNA'는 전 세계 32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핫 100' 6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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