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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주세요 !

크리스티앙나 |2018.03.01 22:09
조회 102 |추천 1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습니다.

 

죄를 짓지않으려는 그 기독교의 잘못된 분위기를 깨셔야합니다

 

자신의 죄성을 인정하고 명확하고 거침없이 죄를 짓습니다.

 

그리구 회계하고 자백을하는것입니다.

 

기독교의 치명적인 문제점은  죄인중의 괴수임을 인정은하지만

 

죄를 짓는 순간에 피하거나 통제하려고합니다. 결국 다른죄로 나갑니다.

 

그리고 근본적인 해결을 받지 못하고 되풀이하며 어느정도의 자백만합니다.

 

.....목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죄가 막혀있습니다.

 

죄를짓고 회개합시다. 다른말로하면 자신의 마음에 정직하자 이소립니다.

 

 

하나님은 죄를 싫어하십니다. 하지만 그 죄의 범주안에

 

죄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적인 분위기라던지 죄를 안지으려고

 

노력하는것이 답인것처럼 있는 분위기와 이 세대ㅑ(롬 12:3) 에 의거해 잘못된 상식.

 

죄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닌척 통제했다고 자기의로써 (물론 자기의도 자백합니다만)

 

근본적인 해결을 받지 못해 그 무거운 무게추를 안고서 가는것과 같습니다.

 

 

정말로 자유한것은 죄성을 철저하게 인정하고 죄를 통제했다고 인정해주는

 

크리스찬 분위기에서 탈피해서 비난을 듣더라도. 철저하게 죄를 짓고 회개하는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죄를 진정으로 돌이킬수있습니다.

 

교회의 거룩한 분위기? 애초에 말씀을 지킬수없기에 예수님이 오신것입니다.

 

그를 증명해주는것이 교역자들의 탈선과 망해가는 청년부입니다.

 

여러분.. 언제까지.. 단기간에. 아니 평생결심 하고 죄를 안짓고 그 결과로

 

인정받고 하는것이 달콤하고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실거라 착각하실수있다고생각합니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은혜를 주십니다만..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죄를 돌이키는 방식이 글러먹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제발.. 일어납시다..

 

저는.. 이 방법을 공유하지 않으려했습니다. 이 열매를 맺는데에 개고생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아픔을 알고서 이제 공유하려고 합니다. 변화가 일어나시는 분들은

 

물론 앞으로 계속 글을 쓰겠지만 여러분. 제말에 귀기울여 주세요. 저는 여러분이

 

고통과 고난에서 헬조선이라 불리는 이곳이 지상천국으로 바뀔수 있음을 믿으며

 

재물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은혜시며 .. 여러분..일어납시다. 제가 인도해드리겠습니다.

 

교단이 이리 많은것은 잠1:20의 지혜가 소리치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한국땅에 기독교가 들어올때 기업화가 되었었습니다.

 

교역자도 열등감을 느낍니다. 80%의 교역자가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 칩니다.

 

이 또한 잠 1:20의 맥락입니다. 교회안에서 형제가 부족하고 자연스레 그들의 말에는

 

필요이상의 힘이 실리고 교회오빠라는 개념이 어디서 왔을까요?

 

교역자의 타락은 당연합니다. 아무도 훈련자도 인도자도 없으며 치우졌기때문입니다.

 

제가 이리 말하는 것은 세상의 아픔도 있지만. 저또한 치우졌기에 두렵기때문입니다.

 

어서 인수인계하고싶은 마음이 들기도합니다.

 

 모든 권위와 권력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장로라는 직분만 있으면 권위가 생기는

것일까요? 평신도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자에게서 권위가 나옵니다.

 

교리가 우리의 목을 죄었습니다. 하나님의 원칙과 방법은 정말 단순합니다.

 

단순해서 믿기지 않을정도지요. 여러분. 우린 일어납시다. 일어날때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교역자들의 공통된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 부흥은 큰것이아닙니다.

 

회개운동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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