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남았어 나 진짜 4년 덕질하면서 뭐 뜨기 전에 긴장해서 11시 반만 되면 배 아팠는데 지금도 내 배가 요동을 친다 이삐들 우리 살아서 만나 나 진짜 너무 떨린다 완전 믹테에 호비 보컬+뮤비+안무 있으면 나 잠시 쓰러졌다 깰지도 모름 오늘 분명 피곤했는데 지금은 잠 1도 안 오고 너무 떨린다 이삐들 우리 꼭 살아서 만나자 믹테 뜨면 나 너무 행복해서 오열할 것 같음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호석아 사랑해 그럼 나는 서버가 안 터지길 기원하며 대기타러 간다 지금까지 호비 믹테를 기다리는 한 아미의 아무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