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1년이 넘었는데 최근에서야 알게됐습니다
세탁기 돌릴때... 콜라를 넣는다는것을요
양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소주 한컵정도...
처음에 보고 너무 놀라서 저도 모르게 미쳤냐고 했더니
얼굴 벌개진채 화를 내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콜라에 소독효과가 있어서 괜찮다고...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저 사실을 알고나서 그런진 몰라도 흰색 옷이 점점 베이지 색으로 변하는 것도 같고요
이 이상한 논리를 어떻게 설득해야하는건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