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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간단정리

제대로알자 |2018.03.02 06:09
조회 13,141 |추천 101
명확하게 조선족 정리해드릴께요. 제발 착한조선족도 있다, 모두
함께살면 좋다는 유토피아적이고 환상적인 생각은 잠시 벗고 현실을 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판단했음 좋겠어요. 이 판에도 조선족들 많이 들어오겠죠? 제발 좀 대한민국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보지 말고 그냥 당신들 중화민국 가시기 바래요.

암튼 아주 짧게 몇가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조선족들에게 대한민국은 99년 재외동포특례법 이후 '봉'이자 '호구'이면서 '도피처'입니다. 각종 무상교육과 건강보험혜택等 지금 現제도상의 허점을 정확히 꿰뚫고 누리고 있죠. 대림동 약국만 가서 물어봐도 진상짓 공유해가며 쥐랄들이죠. 약 몇개 더달라부터 집에서 세봤더니 약이 부족하다 등등 기발한 진상짓 많습니딘.

그들의 경제력은 이미 카르텔(?)을 형성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양꼬치집을 하더라도 모든거래는 조선족끼리만. 그런데 수입은 한국인들한테도 받죠. 옛날 박통시절 '장궤'짓꺼리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정말 무서운건 2020년 지방선거 비례대표 배출이 조선족단체들의 공통적인 열망이죠. 근데 현재 대한민국 정치수준에서는 그렇게 될거 같네요. 조선족들에게 참정권주면 최소 수백만이니깐요. 그리고 조선족정치단체 없을거 같죠? 로비부터 실력행사까지 한국에서 배운거 그대로 혹은 그보다 더 잘 하고 있어요. 그들은 현재 생각은 자신들이 궂은일 해가며 한국을 위해 일 했는데
한국은 철저히 자기들을 무시하고 제대로 대우 안해준다입니다.
아참 도피처로 이용한다는건 대한민국이 그만큼 위법행위에 대한 효용대비 반대급부가 약하다. 즉 법이 약하고 처벌을 받을만하다는거죠.
추천수101
반대수3
베플love2|2018.03.03 13:42
구구절절 옳은 판단에 소리입니다. 조선족들은 한푼만 더준다면 못하는 짓이 없어요 . 심지어는 남편이 바로 옆방에 있는데도 씩씩거립니다..씩씩이란 용어 이해하실만들 하시죠? 양로원 보조 간병인들이 거의 조선족인데 이들이 어쩌는지 아세요? 보호자가 오면 그 앞에서 살갚게 굴어서 보호자들에게 용돈 받고 보호자들 돌아가면 용돈 적게 뒀다고 노인들 꼬집고 막대합니다. 정말 못믿을 인면수심이에요
베플love2|2018.03.03 13:55
우와 다가 올 여름이 두렵네요 조선족 남자들 길거리에 덜푸덕 주져 앉아서 웃통 휘말아 올리고 술 퍼마시면서 담배 공초 던지며 가래침 길거리에 퉷퉷 뱉고 정말 미치네요 여름이 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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