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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학왔는데 전학교애들이 내 소문얘기 해뒀나봐

야 진짜 족터진다 너무 눈물난다 내가 고급식인데 작년에 지방에서 학교 다니다가 큰집으로 이사가고 아빠 회사 때문에 수도권으로 이사왔단말이야 그런데 오늘 가서 애들한테 말걸고 친해지자 이름이뭐야 이러고 내가 화장도 연하고 자연스럽게 잘 하고 갔는데 얘네 나한테 답 ㅈㄴ 띠껍게 하고 무시하고 그랬어 그래서 내가 나는 뭔일있나 내가 뭐실수했나해서 그냥 짜져서 가만있었는데
점심시간에 페북들어가서 친해지려했던 애 찾아서 친구의 친구 들어가서보니까 전학교 때 내가 헤어진남친이랑 그거 해서 임신해가꼬 낙태했다고 드러운 소문 퍼트린 애랑 페북 친구인거야 서로 탐라에 글 올리고 보면 엄청 친해보였고.. 어떡하냐 나 진짜 죽고싶어...어디까지 소문났을까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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