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낸 캐럿들도 있고, 새학기를 시작하거나 입학한 캐로시들도 많을 거라 예상행
친구는 많이 만났어? 난 올해도 어김없이 세븐틴 팬은 못 찾았지만(ㅠㅠㅠ) 용기를 가졌더니 새 친구 2명이 생겼어! 처음 말 걸 때 진짜 심장 쫄렸다 후하후하
생각보다 마음이 잘 맞는 친구를 만나서 마음이 편할 수도 있지만 쉽게 적응 못한 캐럿들도 있겠지?
물론 당장 다음주 월요일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막막하고 걱정되지만, 매년 그랬듯이 이때만 가장 힘든 때일 뿐이니까 으쌰으쌰 힘내서
스밍을 돌리자 (감성깨기)
ㅎ미안.....사실 캠프파이어 듣다가 착한 마음을 품고 써봤능데 난 이런거에 안 맞나봐(먼 산)
우리 31위야 다시 조금조금 오르지만 긴장을 풀지 말고 다시 원래 순위대로 돌려주자고!!
새학기....긴장 풀고 힘내자
(도망친다)
+) 나 공부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당장 내일 침대에 누워서 덕질하는 나를 발견할 것 같은 건....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