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생각 없이 톡선 읽다가 내 글 있어서 놀랐다... 톡선 처음 가보는데 이런 걸로 갈 줄이야 ^^... 댓글에 조언해 준 친구들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 내일은 꼭 다른 친구들한테 말도 걸고 아니 혼자 다니더라도 ㅠㅠㅠㅠ 일단 본문에 쓴 친구는 좀 피해볼게... 그리고 내 글이 뭐라고 퍼갈리는 없겠지만 타싸로 넘어가면 좀 곤란해져서 글 중간중간에 타싸불펌금지 추가할게!! 읽기 불편하다면 미안해 ㅠㅠ 글 읽어줘서 고마워♡
좀 길어도 읽어주라 제발 내 1년이 달려있어 ㅠㅠㅠㅠ (네이트판타싸불펌X)
두 명이서 다니는 애들이 갑자기 나 데리고 다니고 이러길래 어차피 친구도 없고 일단 같이 다니긴 하는데 한 명이 좀 이상해 ;; (네이트판타싸불펌X) 그냥 단순하게 찐따같네 뭐네 하는 게 아니라 ㄹㅇ로 ㅠㅠ 매점 가자 그래서 가는데 매점이 어딨는지 몰라서 한참 헤매고 있었거든 (네이트판타싸불펌X) 근데 갑자기 저 멀리서 오는 남자 선배 무리한테 막 총총총 가더니 한 손 들고 존 나 크게 오빠들! 매점을 찾습니다! 이러는 거야 ㅆㅂ... (네이트판타싸불펌X) 그 선배들은 이상하게 쳐다보고 걍 가고... 쪽팔려서 속으로 뭐지 쟤 왜 저러지 하는데 걔가 우리 쪽으로 오더니 또 존 나 크게 흐어어엉 (이거 내가 과장하는 게 아니라 진짜 저런 소리 냄) 무시당해써어!! 이러고 우리가 더 당황해서 반응 안 하고 있으니까 한 번 더 무시당해써어어어 막 이럼 ;; (네이트판타싸불펌X) 얘랑 어케 다녀 ㄹㅇ 오바야 아침에 나한테 말 걸어주고 번호 받아간 애 있어서 걔랑 다니고 싶어도 걔한테 가려고 하면 자꾸 와서 말 걸고 못 가게 함 나 좀 도와줘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해야 돼?? (네이트판타싸불펌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