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너희가 행복했던 기억들을 적고가자!
나는 늦게까지 엄마랑 같이 자다가 엄마품에 안겨서 새 지저귀는 소리 들으면서 잠 깰때 ㅠㅠ 너무 행복했어 정말.. 바람도 적당히 불고 ㅜㅜㅜㅜ 상상만 해도 웃음 나온다 그리고
계속 왕따 당하다가 새 친구 사겼을 때 게다가 그 친구가 착하고 나한테 잘해줄때 너무 행복했어
또 수련회 가서 집라인 탈 때 푸른 하늘 보면서 시원하고 짜릿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 ㅠㅠㅠ
아 또 있다 비오는 날 7교시 하고 친구랑 우산 하나에 같이 꼭 붙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집갈 때 너무 행복했어
너희들도 한번씩 적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