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3월 4일 새벽 1시 39분, 놀이터에서 놀던 한 브야의 댓글에서 시작되었다.
도대체 꼬프티콘의 정체가 무엇이기에
한 브야에게 이토록 큰 고민을 안겨주었는지 궁금해 하던 찰나,
또 다른 제보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부끄러움에 차마 말하지 못한 브야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직감하고, 용기를 내어 꼬프티콘 제보에 힘써달라는 댓글을 남김과 동시에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본인의 댓글이다.)
심약한 브야들에게 경고한다.
지금부터 나올 꼬프티콘은 그 모양새가 상당히 충격적이니 한 쪽 눈을 감고 보는 편이 심신안정에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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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꼬프티콘의 실체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 이상의 모습이었다.
그동안 종종 보이던 브야들의 고민이 이해가 가는 대목이었다.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꼬프티콘 꼬야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침묵하고 있을 뿐.
부끄러움에 꼬프티콘을 묵혀두고 있는 수많은 브야들에게 한마디 남기고 이 글을 마무리하려 한다.
꼬프티콘 유효기간은 그리 길지 않음을,
부끄러움은 한 순간임을 잊지 말길 바란다.
알바생은 한번 보면 그만이다.
왜 줘도 먹질 못하니.
꼬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