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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니까 말하는건데 작년에 나 초딩들한테 성희롱 당했음..

나까 ㅈㅅ 고급식인데 우리 지역만 그런진 모르는데 어쨌든 수요일은 우리 야자 안하거든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한 네시반쯤인가 집가는데 앞에 어떤 초딩 두명 남자애들이 있는거야 그래서 걍 아무생각없이 집 가는데 갑자기 남자애들이 내가 뒤에 있는거 힐끔 보더니 갑자기 크게 아 섿스 하고싶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내가 잘못들은줄 알았음 그래서 어 뭐지 하는데 갑자기 남자 ㅈㅈ랑 여자 ㅂㅈ랑 합치면 섿스 이러면서 나 보면서 막 웃는거야 그래서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서 그냥 뛰어서 집 도착해서 집에서 울었음ㅠㅠㅠㅠㅠㅠ 너무 놀랐어 그때... 아무한테도 얘기 못한거 여기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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