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성폭행 창피하다, 인권이 보장되는 대한민국
요즘 사회 각층의 갑질 성희롱 성폭행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정말 창피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 인권 보호를 위한 촉구대회가 열린다.
믿음을 강요하다 질식사 되어 사망한 사건이 있다.
내 종교가 옳고, 너의 종교는 틀렸고, 이상해 라는 억지 해석을 하는 것이
종교 갈등과 분쟁과 전쟁의 시작점이 되는 것이다.
신흥종교는 시대마다 있어 왔다 .
자신이 믿던 종교가 부패하여져서 싫은 사람들은 그곳을 떠나
다른 종교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새 종교를 찾는데는 각자의 선택이며, 자유이다.
신흥종교가 사회적으로,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그것은 육법전서인 헌법이 판단할 것이다.
과연 어떤 종교가 옳고 그른지는 각 개인이 판단하는 것이고
각 개인이 선택한 결과는 각자 자신들이 책임지는 것이다.
종교와 이념이 다르다고 해서 강제적으로 개종을 하려는 것은
종교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분명한 인권침해인 것이다.
강제개종금지법을 통해 인권침해를 방지해야 한다.
12시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