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여자예요
제가 현남친에게 마음이 많이 안갔을 초반에 전 남친이 절 흔들어서 연락하다 걸려서 남친이 용서해주고
저도 미안하고 이제서야 현 남친의 소중함을 알고 잘하다가 7개월정도 만나고 헤어졌어요 현남친이 전남친하고 연락한걸 결국 용서가안되는것 같더라구요 그 이후 다시잠깐 만났다가 헤어지고 그랬어요.
근데 이제진짜 헤어진것같구 후폭풍에 힘들어서
술먹구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 담날 '술조금만먹구다녀'라고 문자가와서
미안하다했어요 답이 없길래
담날 '보고싶다고 했더니 한참뒤
제가 시험 준비하는게있는데
'딴생각하지말구 시험공부 열심히해야지'
라구왔어요
그래서 그럼 시험끝나고 봐줄꺼야? 라고했더니 답이없어요.. 그 사람은 무슨마음일까요? 어장인가..
나이먹구 이러는저도 한심하고
제가잘못해서 그런건아는데 그 사람맘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