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우리의 과거를 뒤로한채 ,다른 이와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갈 너를 아직도 꿈 속에서 그리는것은 꽤나 변태적 심성이다
버거운,이겨내기 힘든 죄책감이고 후회인가보다 내가 아직도 꿈을 꿈은
미안해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었어 고마워 이렇게 꿈속에서 행복한 나는,깨고나면 꽤나 병신인 모습
딱 2년이 되는 날이라 그랬던 것일까 오랜만에 꿧네
마치 기념일이라도 되는 양,신은 그 꿈을 보냈을까
괴로워하라고 다신 그러지 말라고?
문득 그 생각이 들더라 너도 가끔은 내가 꿈에 나올까 그런다면 그것은 빛바랜 추억으로 일까 안좋은 꿈일까 아니면 나왔나보다 일까..
나 아직도 너를 생각함은 사랑과 미련은 아니다 아니 그래도 조금의 미련은...?
그저 꽤나 많은 후회,죄책감 그러한 것들...아쉬움 뭐 그런거..
행복하길바란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길!
후에 시간이지나 우리의 모습을 되뇌어 본다면 나쁜기억이아니라 좋은 청춘때의 추억으로 남겨주길 그리고 나도 그러하길 바래본다
나도 좋은 사람만날거다 좋은나람 너같던사람
언젠가 또 나타날거라 믿는다 어딘가에 있고 또 그 사람의 멋진 삶을 살아가고있는 사람이라고
아직은 서로를 모르지만 지금 이 순간마저 스쳐지나가며 그 인연은 시작됬을거라고
누가그러더라 내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니 좋은사람이 오더라고
그래 좋은사람으로서 좋은사람을 기다려야지
전여자친구 꿈을꾸고 참 이것도 꽤나 변태적심성은 아닌가 바보스럽다 하고 혼자 끄적여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았던 글하나 남길게요
여러분들도 좋은사람 만나길기원하면서
당신이 놓친, 당신에게 전부였던,
당신이 꼭 잡은. 당신과 함께 영원할,
그 누군가와의 순간들 그 모두의 연애가 조금씩 성장해 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