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표는 곧 삭제할거임
영어
솔직히 난 영어유치원->조기유학 코스 밟아서 영어로는 스트레스 받은 적이 없었음(자랑ㄴ)
대신 수능문법이나 영단어는 실제 회화에선 많이 안 쓰는 만큼 문법이랑 어휘위주로 했음
고1땐 영어 정말 단어만 외움 일년 내내
썼던 단어집은 넥1서1스1 텝1스 보1카
공책 일주일이면 두세권 기본으로 갈아치울만큼 달달 쓰고 달달 외움 졸리면 대가리 치면서까지 함
그러니 모의고사 및 수능에서 모르는 단어 음슴 플러스 텝스 토익점수까지 잡음 ㄱㅇㄷ
그렇게 일년 삽질하니 남은 이년동안은 문법 느긋하게 했음
결과적으로 영어는 수능공부라기보단 그때그때 꾸준히 축적된 학습량만으로 점수받음
탐구
솔직히 탐구공부 조또 안함
수시시즌까지 해렐레하다 광탈당하고 한달전부터 함
내 성격이 원래 느긋한 편이라서 그렇게 조바심내지않고 교과서부터 정독함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내서 읽음
이걸 삼서일 정도하고 본격적으로 교과서 핵심내용에 밑줄 형광펜쫙 별 꽝꽝ㅋㅋ하면서 외움
역사는 교과서 역사부록 처음부터 끝까지 달달 외움
그러니 점수나옴 기출이랑 이비에스 문제는 수능보기 이주전에 날 잡아서 몰아서 한방에 다 풀고 오답정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