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1인데 토요일 일요일 내내 아무런 의욕도 없고 학교에선 아싸당첨인 것 같고 오히려 방학 때보다 더 놀고 있음 이제 월요일인데 금요일까지 학교가기 두렵다 유독 내가 새학년마다 적응을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작년 중간에 전학와서 그런가 안그래도 아는 애 몇 없는데 새로운 애들 또 섞이니까 진짜 머리에서 아무것도 정리가 안 됨 차라리 심즈처럼 누가 나 이거하고 그 다음엔 이거 저거 이렇게 시켜주는 대로 하고싶을 정도야... 뭔갈 하고싶긴 한데 내가 생각해서 내 의지대로 하고싶진 않음...
사진은 묻힐까봐 ㅠ 이렇게 진지할 얘기 할 친구가 별로 없어서 판에 써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