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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오늘 목욕탕에서

|2018.03.05 00:50
조회 1,750 |추천 1
백만년만에 때밀려고 언니랑 찜질방에 목욕만 하러 갔다가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언니가 가슴 양쪽부터 쇄골까지 다 문신한거 봄....지금까지 여자가 한 문신은 허리나 다리 손목 이런데한것만 보다가 진짜 그런문신보니까 위압감 쩔더라 ㅠㅠㅠㅠ마르고 날라리처럼 보이지도 않았는데 그냥 그 자체만으로 쫄았어.... 근데 입구에 커다란 문신같이 혐오감을 줄수있는 사람은 입장 안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들어온거지.....엄청 충격이었다 지워지지도 않을거고 나중에 남자친구 사귀거나 결혼할때도 지장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핳..아직도 충격이라 기억나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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