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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안줬다고 따지고 화내는 조문객(엄마친구)

맘찢 |2018.03.05 10:43
조회 759 |추천 0
안녕하세요 울산사는 삼십대 주부입니다.

작년 11월 말에 친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부산에서 장례를 치루고 올해 일주일 전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같은 울산에서 장례를 치뤘습니다

두번 다 저희 엄마 계모임 친구들이 왔었습니다.
올해 엄마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저의 외할머니죠)일주일밖에 안지나고 슬픔에 아직 잠겨있는 사람한테 그계모임 친구중 하나가 전화와서는 차비를 줘야하는게 도리아니냐고 계속 따지더라고요.
상식적으로. 아니 인간적으로 저게 해도 될 일입니까?
차비안주고 보낸건 서운할 수 있다 쳐도(그런데 같은 울산이고 차로 이십분거리면 줘야하는게 맞는겁니까?) 대부분 멀리서 오셨고 그럼 모두 기름값이나 차비를 드려야하는게 예의인가요..? 엄마는 잘 몰랐고 정신도 없어서 못챙긴거긴 한데 이게 그렇게 따지고 닦달했어야하는부분인지..조언 부탁드릴게요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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