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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자마자 펑펑 울었어

ㅇㅇ |2018.03.05 23:38
조회 14,520 |추천 424

사실 오늘 학교에서 너무 지치고 힘들었거든 근데 집 오니까 강아지가 막 꼬리 흔들면서 현관까지 마중나온거야 노견이라 원래 현관까지 잘 안나오는데... 보자마자 너무 울컥하고 위로받는 느낌 들어서 껴안고 막 울었어 새학기 너무 힘든데 이겨낼 수 있겠지 판녀들도 힘내!

추천수424
반대수3
베플ㅇㅇ|2018.03.06 22:37
우리 다 좋은 일만 있을거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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