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기저기 ... 남자들의 성폭행 ...
성폭력에 치가 떨릴정도로 크게 터지고 있는...
피해여성들의 용기가 깨끗하지 못했던 대한민국을
정말깨끗하게 해주는 일중 하나가 미투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 걱정되는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저는 조금 남자이기때문에 남자의 시선으로 적어 볼까 합니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서....
국민학교 시절.. 1990년대에는 학교의 처벌이 거의 매였습니다.
처벌도 다양해서...
손바닥은 기본이고 발바닥 또는 책상위에 무릎끓게 하고 엄청크게 맞았죠.
그때만 해도 개인?
반학급 전체가 맞았고 누구하나 실수하면 ...
전체였습니다.
초 중 고
우리때만 해도...
지금얘들이 보면? 왜그리 멍청했냐고 할정도?
그리고 남자아이들을 향한 짓궂은 남자선생들은
정말이지 고추를 잡고 비트는 미친 교사도 있었음
이르는 방법도 몰랐고 이른다 해도 결국 고스란히
피해는 학생한테 돌아가던 시절이죠.
지금처럼 휴대폰 사진이 있어? 아니 그런건 들고 다니지도 못했음.
잘못된 질서를 가르친 우리 30~40대 세대들이 바로 윗세대 무서워서 지내던 시대가 83~87년 세대들일것이다.
여자들이 성적비하발언을 하면 남성들은 그걸로 반발을 못함.
특히 한때 큰 비하발언은 180이하는 루저라는 발언
유투브에서 가방이 명품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남자친구한테 가방던지고 욕하고 난리난 영상.
우리가 흔히 말하는 김치년들.
...
성폭행의 문제점은 크게 잡으려고 하면서 남자들만 가해자라고만 하는 사회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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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은 고결한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피해자는 꼭 여자뿐많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적어봤습니다.
요즘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의기소침한 사람이 많고
매가리가 없다고들 하지...
그러면서 그런 남자 욕하면서 티비에 좋아하는 사람
나오면 티나게 좋아하고...
아재 되어가봐라.
완벽한 남자는 없다.
그렇다고 내가 성폭력하는 사람들.
일반적인 간강을 하는 강아지들 돌보자고 하는말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거세 찬성해...
강제적인 새끼들은 강제적으로 온몸 묶힌채로 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사회의 성폭행 성폭력을 하는 ...
뿌리는 뽑아야 한다고 생각해...
사람이라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생각도 해...
대한민국 이슈를 그동안 봐왔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를 ... 어떻게 하는것이
문제라고....
여하튼.. 주저리 주저리 썼는데
너무한건 너무한거니까.
이해는 해.
남자들도 당했는데 못 적는 사람들도
많을꺼라 생각해.
여성들을 위한...
여성의장은 많아지고 있지만....
남자를 위한.. 남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곳은 ...
많지가 않아.
그런데 들어보면 여성들은 아직은 남자들이 더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해...
그런거 아냐.. 남자는 남자라서 나약하면 안된다고 듣고자랐고
힘들다고 하면 남자가 되가지고 결단력이 없냐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자란세대야.
요즘 남자들이 개성세대다 뭐다해서 ...
다시 남자들이 티비에 많이 나오는거 같지?
우리 어렸을때만 해도 티비에 여자가 많이 나왔지만
요즘은 멋진 남자들이 더 많아진거 알아?
티비를 보는 주체에 따라 티비에 이성들이 많아지는거야.
드라마도 영화도 멋진 남자상을 그리는 이유는
그것을 보는 시청자들이 여자들이 많아졌기때문인거야...
남자는 이쁜여자를 좋아하지만...
여자의 이상형은 다양하니까.
자상한남자 잘생긴남자 못생겨도 능력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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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생각하고 살아보자.
내앞에 나는 솔로면서 잘생긴남자 얘기하면 주변에 잘생긴사람이 붙니?
내가 바로 솔로인데 어떤커플 여자는 뭐가 좋다더라 뭐가 좋다더라.
이런거 들어서 좋니?
그럼 뭐해?
당장 니가 솔로인데?
아 그래도 난 남자친구 있고 사랑도 받고 괜찮아?
맞아... 그건 정말 사랑받고 있는거잖아.
점점 시대가 지나가면서 개인주위가 강해졌고
남보단 나를 위해 살아가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어
...
근데 우리나라는 쫌만 잘못해도 북한과 전쟁이 날수 있는 휴전국가야.
지구전체를 봐도 분단국가는 우리나라뿐이야.
통일되면 나라가 망한다니 뭐라니 시끄러운 소리
현실적으로 어려워진단 소리하고는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 통일이야기인거고...
전쟁 안나라는법 없다.
개인적으로 나만을 위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보단
내가 어떻게 살아야 인간답게 사는걸까?
라는 생각이 머리에 있다면?
미투사건같은거 날꺼 같애?
인간답게 살려는데... 누가 누굴 괴롭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