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할지 표현을 잃어버렸었는데 '공간감' 인것같아
볼륨 크게 눈 감고 듣고있으면 어딘가 안에 들어온것같고 끝도없이 아득한 느낌ㅋㅋ
보컬이랑 inst사이에 붕 뜬 거리감이나 공간이 있는것 같다고 해야하나?
그러다가도 보컬이나 inst가 가깝게 다가오기도 하고 함께 아득하게 멀어지기도 하고
단콘 느낌내고싶어서 EQ 조절하다가도 그냥 원래 음원대로 듣게되고ㅋㅋ
왼쪽귀 오른쪽귀 왔다갔다하는 기술 (이거 이름 잊음ㅠ) 이용한 노래는 아주 많지만 뭔가 좀 다름
나만 이런가ㅋㅋㅋ 좀더 고급지게 설명해야 할 것 같긴 한데 내 느낌은 이랬어
대표적인건
칠감, wake up - 어나더월드, 선앤문, 체리밤
덩크슛 후반부, 위영 초반부, 마이페이지
거리에서 이거 쓰는데 옆가게에서 마이페이지 나옴 ㄷㄷ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