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 유명한 코모티콘 받은 럽이라고☺☝
꼬모티콘 추가 이벤트 당첨으로 폼 작성하고 꼬모티가 언제오나 기다리다가 잊고 있었는데…
2월 말에 우. 연. 히 이메일에 들어갔다가 이런 메일을 발견했어.
사실 내가 게을러서 이메일 확인을 잘 안해서 저때서야 발견한 것도 천운이었던듯^^;;
내가 받은건 럽들이 그나마 양호하다고 평가했던 꼬꼬에몽♥
폰 내밀때 부끄러움 안탔음,
알바도 꼬모티콘 신경 안씀 ㅋㅋㅋ
꼬꼬몽이가 넘나 자연스러웠기 때문일거야~ ㅋㅋ
여윽시 우리 꼬랑이들은 사랑스런 금손이라고☺
※꼬랑단 아님주의※
그리하여 꼬꼬에몽이는 내 뱃속으로 옴뇸뇸~
한 것이 일주일전^^;;
게을러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