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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엑소엘이야

타팬이 불쑥 찾아와서 미안해ㅠㅠ 근데 이야기 하나 해주고 싶어서!! 우리 학교에 기술쌤이 새로 오셨는데 그쌤이 윤두준분을 가르치셨데 고1 담임이셨구! 그래서 오늘 우리 반 들어와서 완전 뿌듯하게 말씀하셨어 고1때는 정말 순딩순딩했는데 고2때 체육 선생님이 되겠다고 막 운동해서 몸 엄청 커지고 근육 생기고 그랬는데 노래를 엄청 잘해서 맨날 축제때 노래부르고 그러다가 데뷔하시게 된거래! 우리 선생님 원래 학생부 선생님이라 막 엄청 무섭게했는데 우리 선생님 제자분들이 못믿겠다고 팬싸 가셔서 물어봤는데 아신다고 하더라고! 좋게 말해줘서 선생님이 다행(?) 이라고 하셨어 ㅋㅋㅋㅋ 근데 이미 알고있는 이야기일수도 있어...ㅎ... 늦은 시간에 불쑥 찾아와서 미안하고 좋은 밤, 좋은 날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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