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들 재작년쯤에 알아서 투표도 현생때문에 완전많이!!는아니지만 정말 노력하고있는이삐야.이삐톡에 현타글 많이올라와서 새벽에 한번 끄적어봐..난 고등학교 다닐때 너무 방황아닌 방황을해서 내 꿈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시키는 대로 열심히 살았어. 그렇다고 공부를 뛰어나게잘한건 아니었지만, 예전에 포기했던 꿈을 고3때 갑자기 다시 이뤄야겠다. 하는 마음에 정말 열심히 살았어. 난 어렸을때부터 친구관계가 애매해서 매번 너무너무 힘들었다? 왕따 당해서 전학도 두번하고, 가끔씩 화장실에있을때 물도 맞아보고. 몸판다고 이상한 루머가 돌때 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 그렇게 상처받아가면서 인생을 배우고, 대학에 가서 조금 행복해질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어. 이삐들도 탄이들한테 위로 많이 받고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잖아.. 나도 그랬어! 정말 노래들을때마다 눈물나고 힘이 너무 나더라구..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직업, 그 직장에 취직했어. 아직 갈길은 멀었지만 십미터밖에 안남은 기분이야. 요새 탄이들도 너무 행복하고 나도 너무행복해..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시련들을 극복하게 해준 탄이들은 영원한 나의 연예인일거야. 덕질은 처음이라 ㅎㅎ.사실 이삐들한테 하고싶은말이라고 하지만 그냥 내 인생을 끄적여 보면서 이삐들도 할수있고 지금은 조금 힘들지언정 언젠간 행복할거라 믿어. 절대 포기하지말자. 그 꿈을 꾸게 한건 이삐들이 될 수 있기 때문일거야. 나도 완벽하게 성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보단 행복하고, 이삐들도 어제보단 오늘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해가 뜨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이삐들 열툽하구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