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소담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보이그룹 NCT에서는 여러 조합을 만나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청소년 연합팀으로 불리는 NCT DREAM(드림)이 있다. "10대 멤버들로 구성됐다"는 설명이 따르는데, 현재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까지 7명의 멤버들이 드림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장 연장자는 1999년생인 마크. 올해로 만 18세이자 지난 2월 서울 구로구 궁둥에 위치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가졌다.
마크는 래퍼 포지션으로 NCT U, NCT 127, NCT 드림 등 NCT의 모든 조합에 참여한 에이스 멤버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 시즌1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때문에 마크의 NCT 드림 합류 여부가 궁금증으로 남는다. 결론부터 말하면 2018년 올해 NCT 드림으로서 마크를 계속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NCT 드림은 "만 19세까지 참여가 가능한 조합"이다. 또한 드림 역시 멤버들이 고정된 것은 아니고, 나이의 조건이 있을 뿐이다. 또 어떠한 조합으로 대중 앞에 나설지 기대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