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알고 친하게 지냈던 애들 2명이랑 같은반이 됬는데 얘내둘은 예전부터 같이 다니던 애들이고 나는 아는애들이 얘내 둘밖에 없고 그래서 거의 얘내랑 다니고 있는데 다른애가 말해주길 얘내말로는 나랑 엄청 친하다고 했다는데 (성격이 착하긴해) 솔직히 말해서 나랑 다니기 불편해할거같아 홀수라서.. 그래서 눈치도 보이고 성격이 그렇게 맞지도 않고.. 어디놀러가고 그러면 버스타면 난 누구랑 앉아야 할까 별생각이 다든다 내가 미래를 걱정많이하는 타입이라.. 아까도 둘이 나옆에 있는데 둘이 어깨동무하고 복도가고 예전반에서는 진짜 재밌게 놀았는데 예전애들이 너무 그리워서 슬프고 공부는 해야하는데 잡생각 걱정들고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