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죄송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쓴 글인데 조회수가 그렇게 많을 줄 몰랐고, 그렇게 많은 사람이 볼 줄 몰랐습니다. 댓글 중 충격을 받았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한 순간의 과오로 다른 사람들이 받을 충격을 가늠치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 때문에 아이디도 새로 파신 분에겐 특히 죄송합니다. 미약한 글이지만 이렇게 나마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익명이어서 모두 알 수는 없지만 분명히 충격을 받으셨을 비비씨 분들, 읽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