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홍키라 보라에서 사연에 오빠 음악 들으면 위로가 돼요 할때랑 이홍기님이 앨범 좋다고 처음부터 들어봐야겠다, 확실히 사운드가 다르고 음악이 세련됐다고 하실 때 성규 표정에서 성규가 하는 생각이 제 마음으로 전해졌어요 음악방송 1위 못하고 많은 대중들의 마음을 붙잡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음악을 많이 사랑하고 내가 하는 음악이 좋다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있으니까 후회 절대 안된다고. 참 잘했다. 잘했다. 행복하다. 생각하는게 눈에 가득 보였어요 그래서 너무 행복했어요 스밍안돌리는 팬들은 그 사람들이고 성적이 좋았던 안좋았던 이런 명반 선물해줘서 세상에 내줘서 고맙고 무엇보다도 성규 스스로가 너무나 만족해하고 뿌듯해하고 이렇게 자신의 음악을 냈다는거에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서 진심으로 기쁩니다 행복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