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넘 피곤해서 1시간정도 잤는데 꿈에서 내가 치과 의자같은데 앉아았고 엑소가 나를 동그랗게 둘러싸고 쳐다보는거임 그뒤에 막 이수만이랑 보아랑 존누 많았음 에셈식구들 근데 분위기가 ㄹㅇ 개조용하고 진지 근엄했음 그러다가 뭔 의사쌤이 조카 심각하게 핀셋들고오더니 코딱지를 하나씩 빼내는데 하나하나 빼낼때마다 ㅅㅂ 엑소랑 뒤에있는 사람들이 존느 진지하게 박수쳐줌 막 조카 조용하고 나한테 다 집중하고ㅠㅠㅠㅠㅠ 나올때마다 이수매니가 조카 따뜻하고 인자한 표정으로 박수쳐줌 ㅠㅠㅠ 용매도 있았고 엑소가 젤앞에서 조카 집중해서 날 보고있었음 ㅅㅂㅅㅂㅅㅂㅅㅂ 수치플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