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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울먹이며 전한 진심

ㅇㅇ |2018.03.08 09:53
조회 22,142 |추천 132
2013년에 있었던 소녀시대 일본 투어 마지막 공연에서 그동안 하고싶었던말 편지에 쓰고 울먹이며 서툰 일본어로 팬들에게 한자한자 읽어줬음.

https://youtu.be/g9ordC-TIdw
3:03 부터:
“첫공연부터 오늘까지 와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콘서트를 할때마다, 소중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같을 공간에 있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저에게 사랑하는 방법과,
사랑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몇 안되는 말이지만,
정말 마음을 전할 줄 아는 사람. 정상에 있으면서도 항상 겸손한 사람. 세심하고 소박하고 감성적인 사람. 항상 한결같이 정성과 진심을 팬들에게 쏟아부어 주는 꼬꼬마 리더 탱구
자랑스럽고, 오래오래 노래 해줬으면 좋겠다.
늘 행복했으면 좋겠고, 자신이 수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줬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사랑해
생일 축하해 309






추천수132
반대수35
베플태탱규|2018.03.08 16:45
역시 우리 킹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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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3.08 21:11
생일 축하해 탱구 사랑해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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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8.03.08 18:13
이러니 저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다.. 탱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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