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 쓰는 21살 여자입니다.
저랑 알고지내는 6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어요.
근데 제가 이사람을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아요...
키는 183, 내가 딱 좋아하는 중저음의 목소리.. 그리고 그사람이랑 옆에 있으면 제가 늘 웃게되요.
근데 이사람은 한번도 연하를 사겨본 적이 없대요. 동갑 아니면 연상..
죄다 만나는 여자들은 자신의 머리꼭대기에서 자기를 갖고노는 연애의 능숙한 여자들이래요..
반대로 저는 사람머리위에서 갖고노는건 못하고, 밀당도 천성적으로 못하고, 그냥 사랑할 때 계산
하고 따지지말고 최대한 아낌없이 후회없이 사랑하자 . 이 위주라서요..
이제는 제가 카톡 하나 보낼때마다, 엄청 고민하고 고민하고 몇번을 쓰고 지우고.. 뭐라 보낼까? 라고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은데 어떻게 고백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