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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경험자로써 한글...

도란도란 |2018.03.08 17:34
조회 1,557 |추천 0
나는 12월 초에 입문해서 몇백 소액으로 단타해서10배 이상 불림, 
이번달에 장이 안좋은데 무리하게 하다가 단 3일동안 500백 날림. 
거의 다 출금하고 남은거는 그래도 몇배 불린금액으로 이득임.
 - 솔직히 비코거래장이 도박성이 엄청크다. 하루에 220프로 10분에 올라간것도 보고   100프로에서 10프로가는거 1분도 안걸리는거 봤다.
 - 몇억 버는거 충분히 가능하다, 물론 그냥 차트만 보고 절대 불가능, 펌핑 찌라시 아니면 운에 맞겨야 되는데, 요즘같은 장이면 올라도 손해보는게 다반사, 
 - 4월 5월에 장이 좋아질거라고는 하는데 모르겠다. 그 좋은장에서도 몇천 쉽게 잃는 사람 여럿 나올듯.
결론, 투자나 투기에 자신없는 사람들은 그냥 안들어 오는게 좋을수도, 나는 주식에서 배운 단타법 & 차트 보는거 어느정도 알아서 이정도였지, 대부분 처음 들어온사람들 존버 거리다가 80프로 이상 손해본사람들 여렀봤다. 
누구 친구 얼마 벌었다. 얼마 벌었다 해서 쉽게 보고 절대 들어가지마라.
만약 할거라면 진짜 없어도 되는돈, 소액으로 마음편하게 한번 경험은 해봐라. 그리고 기술이 어느정도 쌓이면 그래도 추가로 돈들이고 하지말고, 소액으로해라, 버는애들은 100만원으로도 억단위 번다. 아무리 시드 높게 한다고 해도 잃는 애들은 벌지 못한다.
BTC 장에서 느끼는 거지만, 세력은 개미들 털어먹으려고 하는거지, 개미들 돈벌어 주려고 하는거 아니다...
이상, 3개월동안 비코장에서 느낀점이었음...
P.S  500만원 절대 작은돈 아닌데, 몇천잃은사람 보고 위안하고 있다. 물론 나도 당분간 안할거야... 잃은 친구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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