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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비문학/고전문학 차이점

ㅇㅇ |2018.03.08 20:03
조회 213 |추천 0
내가 느끼기에 가장 줫같은 국어 모고의 두 유형이 바로 "비문학/고전문학" 이라고 생각하는데,
비문학에는 그 종류에 따라 [인문/사회/언어/과학/기술/경제/예술] 로 나뉨.
근데, 솔직히 [인문/사회/언어/예술] 은 그다지 난이도 있지도 않고 독해능력만 있으면 쉽게 풀 수 있으며, 내용 역시 그닥 어렵지 않기에 점수를 수월히 받을 수 있음.
다만, 이번 고2 모고도 그랬듯 가장 줫같은 [과학/기술/경제] 지문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과학/기술] 지문은 내용 자체도 어렵고, 글에 나오는 용어나 단어 자체도 난이도 있으며과학적 상식이 없어도 풀 수 있다고는 하지만 글이 존-나게 길기때문에 과학적 상식 1도없는상황에서 독해 능력만 가지고 풀기에는 줫같은 어려움이 있음. 
다만, 시간을 한 30분 주면 풀 수 있는게 비문학임.시간만 충분하면 어떤 것도 풀수 있음. 그러나, 국어는 시간싸움.한 문제에 10분을 투자하는 건 사실상 게임 오버임ㅋㅋ; 

반대로, 고전문학은 그냥 어려움. 시간이 문제가 아님.
위 비문학 과학지문보다도 해석이 어려울뿐만 아니라 시나 서사글의 특성상,
답안이 굉장히 비슷한 것이 많기 때문에 답 추려내기도 ㅈㄴ 어려움. 
거기다가 문제가 대다수 뒤에 배치되어있기 때문에 잠까지 와서 고전문학에서 대거틀림.
ㅅㅂ 조오오오옺같다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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