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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엄마랑아빠랑 싸우는데 아빠죽여버리고싶어

진짜 정신병걸릴것같어

술처먹고와서 계속 엄마보고 바람피운다니 어쩌니
하면서 문잠거놓고 엄마칼로위협하고 ㅈㄹ하고 난리도아니야
정작 지가 다른아줌마들이랑 술처먹고 노래방도우미부르면서 놀면서 왜저래사는지모르겟다
엄마는 재때문에 평생 집구석에만 박혀사는데

불안해서 동생이 엄마옆에같이 지키고 있고 나는지금 우리방에서 불안해하면서 통화키에 112누르고 대기하고있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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